[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및 남포동 BIFF 거리에서‘배우의 신화 영원한 스타, 신성일’ 야외특별전시가 개최됐다.
올해 한국영화회고전은 20세기 한국영화사의 중요한 흐름과 생을 함께 한 배우 신성일이 주인공이다.
신성일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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