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 파격 드레스 입고 윤찬영과 ‘다정한 한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서신애와 윤찬영이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서신애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부탁’ 서신애, 윤찬영”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윤찬영과 나란히 브이 자를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찬영은 말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서신애는 V라인으로 깊게 파인 파격적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뜨거운 화제에 올랐다.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 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윤찬영 분)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서신애는 종욱의 유일한 친구 주미 역으로 출연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 ‘당신의 부탁’은 오는 2018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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