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예슬이 손담비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비 최고”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과 손담비는 다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손담비가 드라마 촬영 중인 한예슬을 위해 선물한 커피차가 눈에 띈다.
손담비는 “슈퍼스타 사진진을 응원하는 담비커피, 사진진과 함께 20세기로 레츠기릿”이라는 문구로 응원을 더했다. 이어 한예슬은 “쌩얼이 더 예뻐 #걸크러시 #볼때마다 반해 #매력덩어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우정에 팬들은 “완벽한 예슬언니”, “우정 짱짱”,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언니들 최고” 등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한예슬은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연출 이동윤) 데뷔 17년 차 슈퍼스타 사진진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배우 김지석, 류현경, 이상우, 이상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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