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리가 김신영에게 때 아닌 굴욕을 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2017 청춘불패’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팀을 나눠 김신영의 진행하에 게임을 진행했다.
김신영은 “오늘은 결스데이”라고 소개를 했다. 이를 들은 유라는 “결린다 진짜...”라고 말하며 목을 잡는 행동을 취했다.
이후 김신영은 미안한 듯 정신을 가다듬고 깔끔하게 진행을 이어나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