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현주 “이상형? 이야기 잘 들어주는 사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현주가 이상형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현주가 등장하자마자 엄마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처음으로 미혼 여성이 게스트로 출연했기 때문이다.

이후 MC 신동엽은 김현주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그는 “제 애기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김건모 탈락”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