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바꿔라2’ 성빈, 정태우 子하준과 서열정리 “힘세니까 잘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수업을 바꿔라2’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포스로 단숨에 서열정리에 돌입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연출 문태주)에서는 성동일의 자녀 성준, 성빈 가족과 정태우와 정하준 부자가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성빈은 정하준에 “남자처럼 힘세니까 나한테 잘해”라며 누나 포스를 뿜어냈다. 이어 “6학년 오빠보다 힘이 세다”라면서 강렬한 눈빛을 쏘았다.

‘수업을 바꿔라2’ 성빈X정하준 사진=‘수업을 바꿔라2’ 방송캡처
또한 성빈은 “지금 ‘야’라고 했어?”라는 말에 정하준이 “아니야. 누나라고 했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성빈은 차를 렌트하는 곳에 가방 두고 오는 실수로 성동일에 따끔하게 혼이 났다. 성동일은 “초등학교 3학년인데 밖에서 하는 생활을 가르쳐야 한다”라며 교육철학을 밝혔다. 다행히 성빈은 가방을 무사히 찾았고, 성동일은 “실수한 것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배웠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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