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과천-부산에 비행선 띄웠다...새 프로젝트 시작되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대형 비행선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6일 경기도 과천과 부산 송도에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지민의 얼굴이 들어간 대형 비행선 애드벌룬이 나타났다.

경기도 과천 상공에 뜬 진의 비행선에는 ‘LOVE MYSELF’라는 문구와 함께 ‘I Will Always Love ARMY!’라는 글이 쓰여 있다. 또한 부산 송도 상공에 뜬 지민의 비행선에도 ‘LOVE MYSELF’라는 문구와 함께 ‘I Love the Sea of Busan’이라고 쓰여 있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별 비행선은 새로운 형태의 프로젝트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 22일 대만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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