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남상미가 김밥 만들기의 어려움을 토로하자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돌직구를 날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남상미는 “아이랑 신랑이랑 먹기 편하라고 김밥을 싸놓고 나가는데 제대로 싼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말했다.
집밥 백선생 남상미 윤두준 사진="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이어 “만들 때마다 마주한 건 쭈글쭈글 못생긴 김밥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윤두준은 “‘집밥 백선생 하기 전에 싸준 거냐?”라고 물었다.
남상미는 고개를 끄덕였고, 윤두준은 “그럴 만도...”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