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8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열렸다.
78.8%의 확률을 거머쥔 NC는 한 발 앞선 상태에서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두산은 꾸준함의 대명사 장원준이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기 위해 선발로 나섰다.
2회초 1사 1루에서 두산 장원준이 NC 김성욱에게 투런포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