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모델 이소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R)'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한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이소라가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를 비롯하여 가수 현아 모델 이호정, 이소라 그리고 미국 할리우드 톱 모델 벨라 하디드와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