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성시경 컴백이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로 이뤄진다.
성시경은 드라마 OST와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 등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신곡은 2011년 9월 정규 7집 ‘처음’ 이후 6년 만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한 성시경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음색과 깊어진 표현력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면서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감성을 저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성시경 컴백이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로 이뤄진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성시경은 2월 15일~3월 8일 tvN 예능 ‘10살 차이’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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