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아시아 미남 1위로 뽑힌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여심 루팡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재원, 김승수, 이기광, 가수 정동하가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이기광이 지난해 홍콩 잡지에서 선정한 아시아 미남 1위로 뽑혔다”고 언급했다.
해피투게더 이기광 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이어 “엑소 찬열이 3위, 대만 스타 왕대륙이 4위, 박보검이 19위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기광은 “어떻게 하다 보니 제 밑에...”라며 “내가 과연 1등이 맞는가 의구심이 들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자 김승수는 “다른 배우들은 예쁜 얼굴만 있는데, 기광 씨는 남성다움까지 같이 공존해 1위를 한 거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기광은 고개를 숙여 감사 인사를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