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가 20일 오후 정찬성과 공동 훈련을 가졌다.
UFC 페더급 타이틀전 경험자 정찬성은 자신의 체육관으로 케인 벨라스케즈를 초청해 합동훈련이 이루어졌다.
케인 벨라스케즈가 정찬성의 포토타임에서 우는 흉내를 내며 익살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방한한 케인 벨라스케즈는 이날 오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방문과 미디어 인터뷰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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