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마동석이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금일 열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마동석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우직하고 든든한 형사 역할을 맡으며 그 위상을 드높인 공을 받아 대한민국 명예경찰로 위촉되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마동석에게 위촉장과 계급장을 수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마동석은 “의미있는 날 명예경찰로 위촉받아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명예경찰로서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내달 영화 ‘부라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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