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스터키’ 그룹 바비가 탁월한 예감과 센스를 발휘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수근팀, 현무팀으로 나뉘어 ‘단결 그림 퀴즈’에 나섰다.
이는 100초 안에 세 문제를 먼저 맞추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양 팀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계속됐다.
2연속 도전한 가수 이홍기를 대신해 바비가 자진해서 정답 맞추기에 도전했다. 바비는 “홍기 형을 대신해 내가 해보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바비는 포크, 자전거, 풍선을 차례로 맞추며 ‘얼굴에 생크림 맞기’ 벌칙을 피했다. 바비의 자신감 넘치는 도전으로 수근팀은 1승을 획득했고, 상대방에 마스터키 주인이 있다는 중요 단서를 얻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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