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2’ 김소영, 닭 애정행각에 호기심 만발 “어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혼일기2’ 김소영이 닭들의 애정행각에 부끄러움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이웃집 닭들의 애정행각을 목격했다.

이날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이웃 주민으로부터 유정란을 선물로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은 김치와 수육을 만들어 이웃집에 보답하기로 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사진=‘신혼일기2’ 방송캡처
이들 부부는 음식을 준비해 이웃집에 가던 길에 닭장을 들여다봤다. 김소영은 “이렇게 풀어놓은 닭은 처음 본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 와중에 닭 두 마리가 닭장 안으로 들어가자 오상진은 “어머, 둘이 들어간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김소영은 “그냥 들어가는 거겠지”라면서도 유심히 닭장을 들여다봤다.



김소영은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채 “저렇게 가만히 있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오상진도 유난스럽게 반응하며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