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의 실감나는 연기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tvN ‘코미디빅리그’의 2017년 4쿼터에서 ‘컴funny’란 新코너를 선보이고 있는 홍윤화가 매주 일요일 부끄럼쟁이(?) 홍복자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그녀가 함께하는 ‘컴funny’는 양세형, 문세윤, 최성민 등이 의기투합해 사회 초년생들의 애환을 웃프게 그려낸 코너로 ‘코미디빅리그‘의 다크호스로 급부상, 상위권 랭크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코너 속에서 홍윤화는 회장님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성의 복자로 빙의,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과 넘사벽 애교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예측 불가 반전 개그로 폭소케 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말투로 못된 말만 하는 회장님을 다스리고자 거침없는 입술 박치기를 날리는 전개는 코너의 키포인트로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주 그냥 혼쭐~나야겠어요”라는 홍윤화의 멘트는 그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그녀가 과연 달콤한 손 뽀뽀를 선사할지, 회장님은 물론 시청자들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 액션을 취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
이처럼 매 코너 맞춤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는 홍윤화는 지난 7월 공개 코미디 무대로 복귀,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르며 명실상부한 개그우먼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바. 또한 켜켜이 쌓아온 개그 내공에 더해진 능청스러운 연기는 코너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빅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부터 패션 화보 등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맹활약하고 있는 중. 이에 오늘(22일) 방송되는 ‘코미디빅리그’에서 선보일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컴funny’의 대표 마성의 여인 홍윤화가 선사할 웃음은 오늘(22일) 오후 7시 40분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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