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를 알렸다.
23일 김병만이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 선발대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이날 김병만은 지난 6월 코도모 편 이후 4개월 만에 복귀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그는 올블랙 패션에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한 손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의 목베개를 들고 있다.
‘정글의 법칙’ 김병만 복귀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김병만은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우려와 걱정을 잠재웠다. 그는 7월 미국서 스카이다이빙 훈련을 받던 중 척추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이후 꾸준한 재활 치료를 받은 그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의 끝에 ‘정글의 법칙’ 출연을 결정했다.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는 복귀한 김병만을 비롯해 전 골프선수 박세리, 배우 이천희, 가수 강남, 씨엔블루 이종현, 갓세븐 JB, 라붐 솔빈이 선발대로 참여한다. 이어 후발대로 배우 박정절, 김정태, 이다희, 가수 정준영이 후발대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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