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을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합숙 리얼리티부터 데뷔 비하인드까지 독점 공개한 워너원의 첫 번째 리얼리티 ‘Wanna One GO’에 이어 이번에는 ‘Wanna One GO : ZERO BASE(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방송은 11월 3일, 총 8부작 편성 예정이다. 2부작이었던 지난 리얼리티에 비해 확대 편성된 만큼 멤버들의 더 많은 매력과 다양한 에피소드, 활동 비하인드 독점 영상 등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11명 모든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과 숨겨진 매력을 빠짐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촬영과 편집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팬심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만들 예정이니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무대 위의 모습 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끼를 뽐내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워너원이 이번 새로운 리얼리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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