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엄청난 호수비 후 털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2회 말에서 두산 중견수 박건우가 KIA 이범호의 안타성 타구를 잡은 후 주저앉아 웃고 있다.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IA는 두산을 상대로 1차전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 NC를 제압하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 역시 1차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