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에델 라인클랑이 결승 1차전 첫 주자로 나선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제대로 휘어잡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 팀 에델 라인클랑이 첫 주자로 곡 'Wicked Game'를 열창하면서 화려한 무대를 이끌어냈다.
이날 에델 라인클랑은 "경연이 아니라 공연이라고 생각했다"라며 프로페셔널한 하모니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바다는 기립 박수를 쳤다. 또한 관객들도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던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김동현이 갈수록 '팬텀싱어' 음악들에 적응해간다. 그리고 이충주로 이어지는데, 라틴 음악에 최적화된 목소리인 것 같다"고 평했다. 바다는 "여성 팬으로서 정말 너무 설렜다. 멋있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에델 라인클랑은 최고점 95점, 최하점 93점을 받으면서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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