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로드FC43으로 UFC 출신 남의철(36·TEAM SANAENAM)이 연패를 벗어났다.
장충체육관에서는 28일 로드FC43이 열린다. 남의철은 제4경기(라이트급·-70㎏)에 임하여 정두제(36·Ronin Crew)를 1라운드 그라운드 타격 TKO로 이겼다.
초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남의철은 UFC 1승 2패 후 돌아와 2연패를 당했지만 3번 지지는 않았다.
로드FC43 남의철이 정두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로드FC 데뷔 7연승 포함 남의철은 한국 라이트급 16전 전승이었으나 2패로 체면을 구긴 바 있다.
기계체조 국가대표 상비군 경력자 정두제는 1라운드 로블로를 맞아 회복시간을 가졌으나 남의철을 꺾진 못했다. 로드FC 1승 후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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