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머리를 넘기면 화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이날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등장한 수지는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었다.





이후 마운드에 선 수지는 와인드 업 후 정확히 스트라이크 존에 공을 꽂았다. 기아 타자 이명기는 수지의 공에 헛스윙 했다.



수지가 시구를 마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