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윙스 투어’ 서울 파이널 콘서트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40회의 월드투어 공연매진으로 글로벌 신화를 기록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8~1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의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이에 지난 27일 글로벌 공식 팬클럽 선예매와 30일 진행된 일반 예매까지 오픈 즉시 매진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3일 동안 총 6만여 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윙스 투어’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남미, 동나마,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19개 도시 40회 55만 명을 동원하는 ‘윙스 투어’의 모든 공연을 퍼펙트 매진시켰다. 이로써 변함없는 글로벌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4일 마카오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