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주혁 부검결과 사인은 두부 손상으로 나타났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즉시 사망할 정도의 두부 손상이 직접 사인으로 지목됐다.
그동안 사인으로 많이 거론된 심장 동맥 경화에 따른 심근경색 등 내적인 요인은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김주혁 부검결과 사인은 두부손상으로 나타났다. ‘제1회 더 서울어워즈’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는 모습. 사진=옥영화 기자 조직검사는 결과 도출까지 1주일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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