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오늘(1일)도 결방 확정..정상 방송 대체 언제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가 결방 소식을 알렸다.



1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지난 105회가 편성되어 있다.





앞서 '돌아온 복단지'는 야구 중계, MBC 총파업 시기가 겹쳐 지난 24일부터 계속된 결방이 이어졌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MBC 편성표에는 11월 2일부터 '돌아온 복단지' 106회가 편성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BC
무엇보다 복단지(강성연)와 한정욱(고세원)은 박서진의 출생의 비밀이 담긴 사진을 입수하게 되면서 이후 그려지는 악행과 이에 맞서는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월~금 오후 7시 1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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