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박신양, 당나귀 자신과 닮았다더라”...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내 방 안내서’ 김정은이 박신양이 당나귀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스페인 예술가인 프란세스카 로피스와 김정은이 박신양의 작업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의 작업실에는 유독 당나귀 그림이 많았다.

김정은 박신양 사진="내 방 안내서" 방송 캡처
이에 대해 김정은은 “신양 오빠가 당나귀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다”라며 “당나귀가 자신의 인생과 비슷해서가 이유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당나귀들은 항상 짐이 많다. 그리고 불평이 없다”며 “묵묵히 자신의 짐을 지고 걷는 당나귀를 거울삼고 싶은 마음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