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다양한 이야기가 포착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VJ특공대’의 ‘특공 작전! 숨은 맛집을 찾아라’ 코너와 '내 손으로 지은 집’ 편이 전파를 탔다.
가장 먼저 동네 주민이 추천한 향토 음식 도리뱅뱅이와 매콤한 북어찜을 자랑하는 이곳은 ‘그린하우스’로 독특한 메뉴를 자랑하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옥천동이로 21-3에 위치해 있어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소개된 다른 맛집은 지인의 강력 추천을 받아 기대감을 모았다. 이윽고 얼큰한 국물에 땀이 쏙 빼 남다른 칼칼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곳은 ‘가락식당’으로 충북 옥천군 옥천읍 장야2길 17에 위치해 있다.
두번째 소개된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특별한 집을 짓고 있다는 황대순 씨(38)는 일명 흙부대집을 짓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황토를 넣은 쌀부대 5600개를 켜켜이 쌓아 집을 짓는 방식으로 친환경 건축 공법으로 널리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강화도에서 한옥을 짓는 이영우 씨(58)는 튼튼한 한옥을 짓고 싶어 집짓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들장 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뜨거운 온도를 오랫동안 간직하면서 천천히 식히는 모습이 더해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창원시에서 IT 강사 일을 하는 허남정 씨(52)는 가족이 함께 쉬고 즐길 수 있는 별장을 만들기 위해 키트하우스를 설립했다. 특히 평수에 따라 다르지만 2~3일이면 집 한 채를 뚝딱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집짓기에 도전할 수 있어 더욱 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