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에 제주도 오픈 `강식당`...이미 급속도로 퍼진 SNS 목격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소문만 무성하던 ‘강식당’이 제주도 월령리에 오픈했다.

tvN ‘신서유기’의 외전격인 ‘강식당’은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함께 해외에서 식당을 오픈해 운영하는 ‘윤식당’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성 프로그램이다.

‘강식당’ 제주도 촬영이 확실시 되자 시청자들은 무엇보다 ‘강식당’이 제주도 어디에 오픈해서 장사를 시작하게 될지를 가장 궁금해 했다. 하지만 ‘강식당’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안전을 위해 촬영 장소를 확인해 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미 촬영이 시작 되고 이미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면서 SNS에는 수많은 목격담이 번져나가고 있다.



SNS 상에서는 “기대 안했는데 맛있었다” “테이블이 몇 개 안돼서 일찍 마감 됐다” “영업은 딱 2시간 밖에 안 하고 하루 최대 7팀만 받는다고 한다”등 강식당을 방문하거나 목격한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퍼지며 강식당에 관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주위에 사는 제주도민들은 불편할 것 같다” “인파가 몰리면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등의 국내 촬영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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