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스데이가 멤버 유라의 생일을 맞아 완전체로 뭉쳤다.
민아는 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YURA!!!(feat.컨디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유라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멤버들은 다정하게 모여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생일을 맞은 유라는 귀여운 표정으로 기쁨을 표현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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