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본격연예 한밤’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가장 아름다운 얼굴’ 8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첫 정규앨범 ‘라이키(LIKEY)’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 쯔위는 미국의 한 영화 사이트에서 꼽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미국배우 엠마왓슨을 꺾고 8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 쯔위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이에 쯔위는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세상에 예쁜 분들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쯔위가 부끄러운 듯 수줍은 미소를 보이자 멤버 나연은 “그럴만하다. 정말 예쁘다”라고 칭찬을 더했다. 지난달 30일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발매한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음원차트를 1위를 휩쓸며, 최정상 걸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