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리얼스멜이 본명 송원섭으로 컴백한다.
8일 송원섭 소속사 엠에이피크루 측은 “리얼스멜이 본명 송원섭으로 1년 만에 싱글 앨범 ‘달’을 발매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리얼스멜에서 송원섭으로 돌아온 그는 “내 이야기와 음악에 대해 더 솔직해지고 싶어서 본명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싱글 앨범 ‘달’ 또한 진솔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라며 본명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송원섭은 오랫동안 밴드 커먼그라운드의 트럼본 연주자로 활약한 것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많은 곡들을 발표하며 그만의 음악적 재능을 대중에게 선보여 왔다. 솔직한 음악을 예고한 송원섭의 신보 ‘달’은 오는 10일 티저 공개 후 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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