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태현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수요미식회’에는 개그맨 김태현이 출연해 자신의 맛 평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전현무가 신동엽으로부터 미식 DNA를 전수받았냐고 물었고, 이에 김태현은 “그건 과장된 이야기다. 나의 미식 DNA는 어머니 덕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태현은 “사실 우리 어머니가 손맛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밥을 먹을 때가 되면 밖으로 나돌아다녀서 맛집을 많이 알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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