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혼술 관련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정채연은 "스무살이 되니 술에 대한 호기심이 강해졌다. 그러나 다이아 멤버들은 술을 궁금해 하지 않아서 숙소에서 혼자 마셨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정채연은 혼밥을 즐긴다고도 밝혔다. 이어 혼밥을 즐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매번 스케줄이 끝나고 혼자 집에 오면 쓸쓸한데 배는 고파서 맛집 탐방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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