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네드 요스크 캔자스시티 로열즈 감독이 골반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캔자스시티 스타' 등 현지 언론은 9일(한국시간) 로열즈 구단 관계자의 발표를 인용, 요스트 감독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요스트 감독은 애틀란타 근처에 있는 자신의 건물에서 바닥에 추락해 골반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네드 요스트 감독이 골반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요스트는 현재 애틀란타에 있는 병원에서 휴식중이며 12월 열리는 윈터미팅 이전에는 완전히 회복할 예정이다. 다음 시즌 팀을 이끄는 것에도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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