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전국의 직장인 당구 최고수를 가리는 '제3회 매경 전국 직장대항 당구대회' 결선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아트리움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당구연맹,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며 매경비즈와 김치빌리아드가 주관하는 '매경배 전국 직장대항 당구대회'는 최근 인기 스포츠로 되살아난 직장인들의 레저 스포츠인 당구를 매개로 전국 기업 임직원간 화합을 도모하고 당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스포츠 행사다.
새한통신(왼쪽)이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쌍용양회공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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