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만두의 달인 최제협 씨의 비법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만두의 달인으로 알려진 최제협(33) 달인의 비법이 소개됐다.
특히 만두 맛 하나만큼은 자신있다고 하는 최제협 씨는 20대 초반부터 실력을 쌓아온 12년 경력의 소유자로 투명한 만두피 속 가득 들어찬 만두소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달인의 만두소에는 알차게 숙성된 돼지 뒷다리살과 삼겹살과 구운 문어를 넣은 팥물을 사용해 돼지 뒷다리살의 감칠맛을 더해 단골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직접 만든 콩떡으로 끓인 죽으로 기름기를 잡아준 삼겹살과 칼칼한 맛의 김치만두는 문어와 홍시, 수제육포가 천연조미료로 활용돼 그 맛을 더했다.
한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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