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주지훈 “마동석, 미국 출신답게 아침마다 베이컨 주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주지훈이 마동석의 남다른 아침 식습관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신과함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지훈은 “나 역시 배신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과함께 주지훈 사진=MBN스타 DB
이어 “마동석이 2부에 나온다. 아시다시피 미국에서 온 사람이다”라며 “아침마다 밥차에 베이컨을 매일 튀겨달라고 했다. 그걸 옆에서 볼 때 맛있어 보였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이것을 감독님과 형님들에게 알리지 않고, 옆에서 야금야금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