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남상미가 남편 임재현 씨와의 첫 만남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 ‘양평에서 생긴 일’ 편에서는 남상미가 백종원을 비롯해 이규한, 양세형, 윤두준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상미는 지난 10개월 동안 함께한 ‘집밥 백선생3’ 식구들을 위해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남상미는 이규한이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묻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소개했다. 이에 양세형이 “첫눈에 뿅하고 반하진 않았을 거 아니냐”고 하자 남상미는 “첫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첫인상이 건강해 보였다. 집들이 선물로 귤박스를 들고 온 모습이 친근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규한 또한 “남편이 인상이 너무 좋다. 형동생하고 싶을 정도”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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