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한국 떠나자 정말 두려웠다” 눈물 흘린 사연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민정이 JTBC '이방인‘을 통하여 10년간의 뉴욕 살이를 허심탄회하게 말한다.

JTBC ‘이방인’은 12월 2일 오후 6시 첫 방송 예정. 서민정은 16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국을 떠나올 때 모든 것이 두려웠다”라며 뉴욕 생활을 하며 느낀 두려움과 막막함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결혼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 서민정은 낯선 땅 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면서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이 절대 쉽지 않았다.

그래도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허당미를 유감없이 발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는 것이 JTBC '이방인‘ 측의 귀띔이다. 서민정을 뉴욕으로 이끈 치과의사 남편과 다정다감한 면모도 엿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JTBC ‘이방인’은 ‘무릎팍 도사’와 ‘라디오스타’를 연출한 황교진 PD가 JTBC 이적 후 처음 연출을 맡은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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