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표팀, 20일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출정식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을 앞두고 남자농구 대표팀이 출정식을 갖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대회에 참가할 남자농구 대표팀 출정식이 20일 오후 2시 인천 네스트 호텔 G층 바움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대회 및 대표팀 소개와 함께 허재 감독, 대표팀 선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팀은 출정식을 가진 뒤 20일 오후 5시 뉴질랜드로 출국해 23일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24일 귀국해 고양체육관에서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중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을 앞두고 출정식을 갖는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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