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드벨벳’ 조이의 매력에 이광수가 심취한 나머지 휴대전화 액정이 깨지는 불상사가 있었다.
SBS ‘런닝맨’ 12일 방송분에서 ‘레드벨벳’ 조이는 일명 ‘귓방망이 댄스’로 촬영장을 초토화했다.
미션 도중 ‘레드벨벳’ 조이가 자신의 흥에 취해 선보인 것이 ‘귓방망이 댄스’였다. 남자 멤버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조이에게 맞으려 줄을 서는 진풍경은 시청자들을 웃겼다.
‘레드벨벳’ 조이의 매력에 이광수가 심취한 나머지 휴대전화 액정이 깨지는 불상사가 있었다. 사진=SBS 제공 ‘레드벨벳’ 조이 못지않게 기분이 업된 이광수는 광란의 커플 댄스로 주위를 열광시켰다. 그러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떨어진 줄도 모르고 밟아 액정이 깨진 것이다.
이광수와 ‘레드벨벳’ 조이의 광란의 댄스는 방송 며칠이 지난 아직도 ‘런닝맨’ 해외 커뮤니티에서 회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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