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에일리가 스웨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에일리는 올 블랙 트레이닝복 패션으로, 화려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개성 넘치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18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양일간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미국 공연의 전체 1300석을 이틀 연속 모두 매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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