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V리그 여자부경기 IBK 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IBK를 꺾고 리그 1위를 지켰다.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이다영, 엘리자베스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승리 후 춤을 추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IBK는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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