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 베이비 드라이버 등극 “면허가 없어요” 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스터키’ 그룹 워너원 윤지성이 베이비 드라이버로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12인의 플레이어들이 본격 첫 탐색미션인 자전거 그림 퀴즈에 도전했다.

이날 윤지성은 서장훈과 함께 자전거의 핸들을 잡았다. 이에 윤지성은 “아직 운전면허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 사진=‘마스터키’ 방송캡처
자전거 운전 중 서장훈은 “운전 너무 못하는 것 아니냐”며 급기야 윤지성에게 운전연수를 강습했다. 특히 운전 중 장애물에 걸려 팀원들이 엉덩방아를 찧게 됐고, 멤버 옹성우는 “지성이 형”이라고 크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 또한 “그림 보지 말고 핸들 잡아”라고 해 폭소케 했다. 이에 윤지성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히 운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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