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산하X빅톤 병찬 ‘인기가요’ 스페셜 MC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아스트로 산하와 빅톤 병찬이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나선다.

두 사람은 2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MC로 출격, NCT 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아스트로 산하 빅톤 병찬 사진=SBS
트와이스의 ‘LIKEY’가 이미 2주 연속 1위를 거둔 가운데, 또 한 번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 11월 마지막 주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와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가수는 워너원과 멜로망스다. 한편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의 ‘LIKEY’와 EXID의 ‘덜덜덜’, 세븐틴의 ‘박수’, 레드벨벳의 ‘피카부’, 러블리즈의 ‘종소리’, 펜타곤의 ‘RUNAWAY’, 몬스타엑스의 ‘DRAMARAMA’,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 구구단의 ‘Chococo’, 빅톤의 ‘나를 기억해’, SF9의 ‘오솔레미오’, KARD의 ‘You In Me’, IN2IT의 ‘Amazing’, 혜이니X민수의 ‘콩깍지’, 사무엘의 ‘캔디’, 더 로즈의 ‘좋았는데’,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의 ‘Sweet Crazy Love’, 김소희의 ‘소복소복’ 무대가 전파를 탄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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