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복면가왕’ 광마우스의 정체가 조우종으로 밝혀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4대 가왕 청개구리왕자의 왕좌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에서 레드마우스와 광마우스가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레드마우스가 승리를 차지했고, 광마우스가 복면을 벗었다. 복면을 벗은 광마우스는 조우종이었다.
조우종은 “아나운서 14년 생활을 하다가 용기 있게 박차고 나와 요즘 한가하다. 그러나 용기 있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준비만 3개월을 했다”며 “불러주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연습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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