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형삼 컨디셔닝 코치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SK 와이번스의 이형삼 컨디셔닝 코치(35)가 12월 2일 오후 12시에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신부 최미애(26)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라스베이거스, 칸쿤 등 12박 14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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