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투깝스’ 조정석이 강렬하게 액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투깝스’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용의자(이시언 분)를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과 용의자가 대치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 순간 용의자는 칼을 꺼내 들었다.
하지만 차동탁은 꿈쩍하지 않고 “대한민국 형사는 유도, 합기도 등 도합 20단의 실력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칼을 든 그를 맨손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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