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티비(TV) BJ 박가린이 자신이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여자 BJ라고 주장했다.
19일 박가린은 3000회 기념 방송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가린’에 게재했다.
박가린은 방송 중에 “중국분들 중에 가린님 팬이 많은가”라는 시청자의 질문에 “중국 방송 제가 최초로 한 여자 BJ”라고 답변했다. 이어 박가린은 “7년전인가 8년전에 두 달 했었다. 그 다음부터 중국 방송 방송한 여자 BJ가 많아졌다. 내가 최초”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박가린은 “내가 최초라는 것에 대한 그런 게 있다. 근데 요즘에는 중국 방송에도 어리고 중국말도 잘하는 한국 분들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박가린은 현재 아프리카티비(TV)와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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